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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샤 폴라코

패트리샤 폴라코

마음을 파고들면서도 따스한 동화를 만들 줄 아는, 더할 나위 없이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뉴욕타임스]에서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폴라코는 이 책 [존경합니다, 선생님]에서 어린 '패트리샤 폴라코'가 그림책 작가인 현재의 '패트리샤 폴라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켈러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내가 스타] [할머니의 선물] [천둥 케이크] 등 많은 책을 쓰고 그렸다. 지금은 미국 미시간에 살며 활발히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패트리샤 폴라코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고맙습니다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 저 / 아이세움 출판사 I 2001.05.10

트리샤는 글을 읽지 못해 친구들에게 "벙어리"라며 놀림을 당하자, 학교 가기 싫어진다. 그리고 쉬는 시간만 되면 자기를 따라다니며 놀리는 친구들을 피해 자기만의 공간에 숨는다. 그리고 그림그리기와 공상하기에 열중한다. 그런 어느 날, 학교에 새로 온 폴커 선생님이 트리샤가 책을 읽지 못하는 걸 알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 준다. 트리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낱말을, 다음에는 한 문...

그림책

9.7

천둥 케이크

패트리샤 폴라코 저 / 시공주니어 출판사 I 2000.10.26

번쩍거리며 번개가 내리치고, 콰르릉 천둥소리가 요란하게 으르렁댄다. 어린 시절 이런 날이면 누구나 엄마 치마폭 속으로 쏙 숨어든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엄마 품에 꼭 안겨 옛이야기를 들으며 무서움을 달랜 기억도 있을 것이다. 요즘 아이들도 천둥과 번개를 무서워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물론 겁이 없는 아이들은 "에잇, 그까짓 천둥과 번개가 뭐가 무서워요." 하며 우쭐거릴지도 모른다. 또 모르지. 천둥과 번개에 맞서...

외국그림책

9.1

빨간 머리 우리 오빠

패트리샤 폴라코 저 / 시공주니어 출판사 I 2007.10.10

“얄미워도 우리 오빠야!”
티격태격하며 깨닫는 진정한 형제애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우수 아동도서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우수 도서

누구나 한번쯤 형이나 동생이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나보다 잘난 형, 잘난 동생을 질투하곤 하기 때문이다. 사실 자라고 나면 형제가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깨닫지만, 어릴 때야 그저 경쟁...

외국그림책

9.7

오늘은 내가 스타!

패트리샤 폴라코 저 / 나는별 출판사 I 2015.01.17

누가 이름만 물어도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콩닥콩닥하나요?
발표를 시키면 온몸이 굳어 버려 아무 말도 못하나요?
사귀고 싶은 친구가 있어도 절대로 먼저 말을 못 거나요?

수줍음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패트리샤 폴라코가 용기 내는 법을 알려 줍니다.

'수줍음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야기'

"이 책은 다른 사람 앞에서 말을 하거나 발표하는 것...

그림책

9.6

할머니의 선물

패트리샤 폴라코 저 / 베틀북 출판사 I 2014.12.10

소중한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 마음 나누기

"네 마음을 열어 진심을 말하렴. 이게 네가 할 일이야."

올해는 트리샤와 리치가 농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입니다. 할아버지가 내년 봄에 농장을 팔 거라고 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마법처럼 아이들 앞에 케이 라미티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케이 할머니는 조용했던 농장을 유쾌한 유머로 감싸 안으며 아이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 주었어요. 하지만 케이...

창작동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