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253
패트리샤 폴라코

패트리샤 폴라코

미국 미시간의 랜싱에서 아일랜드계 아버지와 러시아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말솜씨가 뛰어난 할머니를 비롯하여 주위 어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미국과 호주에서 공부했으며, 예술사, 특히 러시아와 그리스의 회화와 미술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가족사에 바탕을 둔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으며, 러시아 민속풍의 그림이나 실제의 주변 인물들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그림들로 오늘날 가장 널리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중의 한 사람이 되었다. 지금은 미시간 주 유니언 시티에 살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1989년 우크라이나 부활절 달걀 이야기인 [레첸카의 알]로 국제 도서연합회 청소년 부문 도서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빨간 머리 우리 오빠], [천둥 케이크]...

더보기

패트리샤 폴라코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고맙습니다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 저 / 아이세움 출판사 I 2001.05.10

트리샤는 글을 읽지 못해 친구들에게 "벙어리"라며 놀림을 당하자, 학교 가기 싫어진다. 그리고 쉬는 시간만 되면 자기를 따라다니며 놀리는 친구들을 피해 자기만의 공간에 숨는다. 그리고 그림그리기와 공상하기에 열중한다. 그런 어느 날, 학교에 새로 온 폴커 선생님이 트리샤가 책을 읽지 못하는 걸 알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 준다. 트리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낱말을, 다음에는 한 문...

그림책

9.7

빨간 머리 우리 오빠

패트리샤 폴라코 저 / 시공주니어 출판사 I 2007.10.10

“얄미워도 우리 오빠야!”
티격태격하며 깨닫는 진정한 형제애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우수 아동도서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우수 도서

누구나 한번쯤 형이나 동생이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나보다 잘난 형, 잘난 동생을 질투하곤 하기 때문이다. 사실 자라고 나면 형제가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깨닫지만, 어릴 때야 그저 경쟁...

외국그림책

9.7

오늘은 내가 스타!

패트리샤 폴라코 저 / 나는별 출판사 I 2015.01.17

누가 이름만 물어도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콩닥콩닥하나요?
발표를 시키면 온몸이 굳어 버려 아무 말도 못하나요?
사귀고 싶은 친구가 있어도 절대로 먼저 말을 못 거나요?

수줍음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패트리샤 폴라코가 용기 내는 법을 알려 줍니다.

'수줍음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야기'

"이 책은 다른 사람 앞에서 말을 하거나 발표하는 것...

그림책

9.6

바바야가 할머니

패트리샤 폴라코 저 / 시공주니어 출판사 I 2017.07.03

마녀의 전설을 깨뜨린 할머니와 아이의 뜨거운 사랑
공동체 삶을 유지시키는 이해와 수용의 미덕을 이야기한 작품


바바야가는 최후의 마녀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바바야가를 사악하고 소름 끼치는 전설 속의 괴물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바바야가는 마음씨 좋은 마녀였지요. 바바야가는 마을 할머니들이 손자들을 돌보며 행복해하는 걸 보면서, 자기도 손자가 있었으면 하고 바랐어요.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

외국그림책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