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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요코

사노 요코

생년월일 : 1938~2010출생지: 중국 베이징

1938년 베이징에서 태어났다.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조형대학에서 석판화를 공부했다. 1971년 [일곱 장의 잎?미키 다쿠 동화집]으로 데뷔했고, 2003년에는 학문, 예술, 스포츠 분야에 공을 세운 이에게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상인 시주호쇼紫綬褒章를 받았다. 주요 그림책으로 [100만 번 산 고양이] [아저씨 우산](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추천)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좀 별난 친구] 등이 있고, 산문으로는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자식이 뭐라고] 등이 있다. 2010년 72세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노 요코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노 요코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02.10.24

죽음과 사랑을 통해 바라보는 성장의 참 의미
백만 번이나 태어나고 백만 번이나 죽은 멋진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 고양이를 사랑했고 고양이의 죽음을 슬퍼했지만 고양이는 자신 이외에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지요. 백만 한 번째의 생에서 주인 없는 도둑고양이로 태어나 자기만을 마음껏 사랑하며 살게 된 고양이. 그런데 자기에게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흰 고양이를 만난 후로는 전혀 새로운 삶이 ...

외국그림책

9.6

죽는 게 뭐라고

사노 요코 저 / 마음산책 출판사 I 2015.11.05

[100만 번 산 고양이] [사는 게 뭐라고]의 작가 사노 요코. 삶에 관한 시크함을 보여준 그녀가 암 재발 이후 세상을 뜨기 두 해 전까지의 기록을 남겼다. [죽는 게 뭐라고]는 사노 요코가 "돈과 목숨을 아끼지 말거라"라는 신념을 지키며 죽음을 당연한 수순이자 삶의 일부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이루는 산문들과 대담, 작가 세키카와 나쓰오의 회고록에도 이러한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사노 요코...

외국에세이

9.1

사는 게 뭐라고

사노 요코 저 / 마음산책 출판사 I 2015.07.15

시한부 삶을 안 뒤 더욱 명랑해진 일상
[100만 번 산 고양이] 작가 사노 요코의 ‘음울’하면서 ‘통쾌’한 일기

전 세계에서 4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밀리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를 남편으로 두었던 사노 요코. [사는 게 뭐라고]는 2003년부터 2008년, 작가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까지 쓴 꼼꼼한 생활 기록이다. 간결하고 독특한 문체가 시원시원...

외국에세이

9.2

아저씨 우산

사노 요코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02.02.25

비내리는 날, 우산에 얽힌 정취를 소담스럽게 그려 낸 작품.
우산을 소중히 여기는 한 아저씨가 꼬마들과 우산을 나눠 쓰고 가면서 여러 가지 비에 관련된 소리들은 노래로 부른다. 재미있는 의성어들이 비오는 날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준다.

외국그림책

9.5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사노 요코 저 / 을유문화사 출판사 I 2016.03.25

이 책은 자신의 특이함과 까칠함을 그대로 드러내는 작가 사노 요코가 40대에 쓴 수필집이다. 그녀는 [100만 번 산 고양이] 등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준 그림책 작가이며, 다수의 수필집으로 사랑받은 수필가이다. 이 책에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부터 40대의 일상까지, 너무 애쓰지 않아도 즐겁고 여유로운 그녀의 삶과 추억이 담겨 있다. 예쁘지 않은 외모에 대한 이야기들은 솔직한 그녀만의 매력에 빠져들게 ...

외국에세이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