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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리

김리리

생년월일 : 1974~출생지: 서울

중앙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뻥이오, 뻥] [감정종합선물세트] [나의 달타냥] [만복이네 떡집], '이슬비 이야기',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청소년소설 [어떤 고백] 등이 있다.

김리리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나는 꿈이 너무 많아

김리리 저 / 다림 출판사 I 2007.12.17

아이들의 꿈은 고정불변이 아니다.
이 책을 쓰기 전 작가는 슬비 또래의 아홉 살, 열 살 아이들을 만나 장래 꿈을 물어보았다. 아이들의 꿈을 소재로 한 동화를 쓰면서 정작 요즘 아이들의 얘기를 들어보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예상대로 약사, 의사, 변호사처럼 일명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꼽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마법사, 아빠, 연예인, 축구 골키퍼 등과 같이 개성 넘치는 대답을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또한 ...

어린이문학

9.7

엄마는 거짓말쟁이

김리리 저 / 다림 출판사 I 2003.11.16

[왕봉식 똥파리와 친구야]에서 이미 독자들에게 웃음폭탄을 선사한 적 있는 김리리의 글과 본문 내용을 절묘하게 포착한 만화풍의 일러스트는 일상에서 평범하게 일어나는 일에 경쾌한 유머를 더해, 어른도 아이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주인공 이슬비는 엄마의 거짓말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주는 기자이자 고발자이다. 자신이 잊어버렸으면서도, '어머, 우리 슬비가 깜빡 잊어버렸나 보네요'라고 둘러...

창작동화

9.5

만복이네 떡집

김리리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10.05.20

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자기도 모르게 나쁜 말과 행동을 툭툭 내뱉고 마는 만복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겪는 따듯하고 흥겨운 변화를 담고 있다.마법이 서린 듯한 신기한 떡을 하나씩 먹으며 욕쟁이, 심술쟁이, 싸움꾼 만복이가 점차 변화해 나가는 과정을 맛깔 나는 문체로 표현했다.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인 떡에 판타지 요소를 가미하여 독특한 재미와 전래 동화를 읽는 듯한 쫄깃한 글맛이 느껴진다.

창작동화

9.8

검정 연필 선생님

김리리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6.11.13

『검정 연필 선생님』은 대표적인 저학년 창작동화 씨리즈 ‘신나는 책읽기’ 열세번째 권이다. 재치 넘치는 동화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젊은 동화작가 김리리는, 이 동화집에서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고 유쾌한 문체로 어린이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이 동화집에는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가족 안에서 인정받고 싶은 수민이(「이불 속에서 크르륵」), 시험 점수가 쑥쑥 올랐으...

창작동화

9.9

제발 나랑 짝이 되어줘

김리리 저 / 다림 출판사 I 2005.06.23

독창적인 형식과 살아 있는 인물이 만들어 가는 진짜 동화
다림 창작동화 '이슬비 이야기'는 작가 김리리와 한지예가 함께 만들어가는 ?진짜? 우리 아이들의 동화이다. 그 동안 우리 어린이책에서 서로 넘치거나 모자라기 쉬웠던 글과 그림의 영역을 구분한 것은 어린이책 형식에 대한 새롭고 발랄한 고민의 산물이다. 독립된 공간에 구분해 배치한 글과 그림은 서로 의존하거나 방해하지 않고 독자적인 흐름을 가지고 진행된...

창작동화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