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영

배지영

1975년 서울 출생.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오란씨' 당선되어 등단.

배지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안녕, 뜨겁게

배지영 저 / 은행나무 출판사 I 2017.10.30

배지영의 『안녕, 뜨겁게』“21세기 한국소설의 한 돌연변이를 만들어내기에 충분한 잠재력”(문학평론가 류보선)을 지닌 신예라는 평가와 함께 문단과 독자의 주목을 받았던 소설가 배지영이 5년 만의 신작 장편 『안녕, 뜨겁게』로 돌아왔다. 작가는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을 겪고 무미건조하게 살아오던 한 여자의 인생에 어느 날 UFO, 외계인 그리고 외계 존재와의 교신을 통해 실종된 사람을 찾아주는 한 남자가 끼어들게 되면서 ...

현대소설

8.7

근린생활자

배지영 저 / 한겨레출판사 출판사 I 2019.07.29

먹고살기 위해 노력해봐도 절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 전문적이고 고된 일을 하고 있음에도 야박한 대가와 어처구니없는 노동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노동자들. 소설집 《근린생활자》는 그런 이들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울음 같은 웃음도 달음박질도 그리고 눈물도 멈출 수가 없었’던 비정규 인생을 위한 이야기다.

현대소설

10.0

이미 넌 고마운 사람

배지영 저 / 은행나무 출판사 I 2019.12.16

가만히 귀기울여주는 한 밤의 다정들이 모인 곳, 라디오 《근린생활자》 《안녕, 뜨겁게》의 배지영 작가가 그곳에서 직접 길어 올린 삶의 작은 기쁨과 위안들 밤의 사람들은 낮의 사람들보다 훨씬 너그러웠다. 상처 때문에 잠 못 이루어도 다른 이의 아픔에 기꺼이 공감할 줄 알았고 위로하고 싶어 했다. 지친 밤,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누군가의 다정한 사연이 괜스레 위로가 될 때가 있다. 별일 아니지만 사랑스럽고 따뜻했던 기...

한국에세이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