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틀북

‘베틀북’은 우리 조상들이 옷감을 짜던 도구인 ‘베틀’과 ‘북’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이 이름에는 우리 어머니들이 한 올 한 올 옷감을 짜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해 아이에게 옷을 만들어 입히던 사랑과 정성으로 책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베틀북의 책은 영유아의 좌뇌 우뇌 발달을 돕는 다양한 보드북과 놀이책,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가들의 수준 높은 그림책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과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주는 창작 동화와 지식책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어릴 때 읽은 책은 아이의 인성이 되고 감성이 되고 지성이 됩...

더보기

연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