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열린책들은 독자의 손에서 물리적으로 펼쳐져 읽히는 책이라는 의미와 함께, 경계를 넘어서는 창조적이고 개방적인 사고가 담긴 책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여 고급 소설 읽기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온 열린책들은 2005년 '미메시스' 2009년 '별천지'를 설립하여 예술과 아동문학에서도 품격 높은 책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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